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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소위 "신"이라 불리는 종족. 이 세계의 창조와 발전, 멸망을 쥐고 있다.
2. 상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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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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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체를 창조한 태초의 여신, 케프리-마이아를 시작으로 탄생한 총 13명의 신을 하나의 종족으로 지칭할 때 사용되는 명칭이다.
이들은 각자의 이념과 마력을 토대로 세계와 인간의 문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한다. 단, 현재는 모종의 이유로 신과의 연결은 물론, 사계(四界)와의 모든 연결이 끊어진 상태이다. 때문에 신의 역할을 대신해줄 다양한 아이즈족이 각 세계와 국가들을 지배하며 세계의 규율을 지켜내고 있다.
아이즈족이 사용하는 마력석의 주인이자, 이념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고차원적 지적 생명체이다. 후반부 스토리에서 밝혀지길, 이 세계는 수많은 우주 중 하나일 뿐이며, 최고신만이 세계를 창조/파괴할 수 있다. 또한 최고신은 현 우주의 바깥, 또 다른 우주와 각 우주(세계)의 최고신들과 만날 수 있다고 한다.[1][2]
이들은 각자의 이념과 마력을 토대로 세계와 인간의 문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한다. 단, 현재는 모종의 이유로 신과의 연결은 물론, 사계(四界)와의 모든 연결이 끊어진 상태이다. 때문에 신의 역할을 대신해줄 다양한 아이즈족이 각 세계와 국가들을 지배하며 세계의 규율을 지켜내고 있다.
아이즈족이 사용하는 마력석의 주인이자, 이념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고차원적 지적 생명체이다. 후반부 스토리에서 밝혀지길, 이 세계는 수많은 우주 중 하나일 뿐이며, 최고신만이 세계를 창조/파괴할 수 있다. 또한 최고신은 현 우주의 바깥, 또 다른 우주와 각 우주(세계)의 최고신들과 만날 수 있다고 한다.[1][2]
3. 특징 [편집]
4. 능력 [편집]
4.1. 강함 [편집]
신의 힘은 모두 제각각이지만 모든 종족 중 가장 강력하다는 용족, 죄악의 군주, 신의 기사단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강력한 힘을 지녔으며, 그들에게 있어 마력석=심장이기에 마력석 또한 거대한 크기를 보여준다.
이들의 힘은 모두 믿음으로부터 오게 되는 것인데, 더욱 정확히는 각자의 이념과 관련이 있다. 현 최고신인 라-케이오스로 예를 들어보자. 그의 이념은 '태양'이고, 그의 권능은 '화염'이자 '어둠'이다. 모든 존재는 태양은 섬기고 그로부터 양분과 힘을 얻게 되며, 화염으로부터 필요한 자원을 얻거나 얼어붙은 몸을 녹이는 등 유용하게 사용할 수도 있지만 그로 인한 재해와 사고 등으로 거대한 어둠이 형성되기도 한다. 즉,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이 신의 힘으로 직결된다고 보면 된다.
이들의 힘은 모두 믿음으로부터 오게 되는 것인데, 더욱 정확히는 각자의 이념과 관련이 있다. 현 최고신인 라-케이오스로 예를 들어보자. 그의 이념은 '태양'이고, 그의 권능은 '화염'이자 '어둠'이다. 모든 존재는 태양은 섬기고 그로부터 양분과 힘을 얻게 되며, 화염으로부터 필요한 자원을 얻거나 얼어붙은 몸을 녹이는 등 유용하게 사용할 수도 있지만 그로 인한 재해와 사고 등으로 거대한 어둠이 형성되기도 한다. 즉,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이 신의 힘으로 직결된다고 보면 된다.
5. 목록 [편집]
볼드체는 우두머리.
5.1. 강경파 [편집]
5.2. 온건파 [편집]
5.3. 중립 [편집]
6. 여담 [편집]
- 신의 힘은 모두 믿음과 이념 등을 토대로 우리의 모든 행동이 그들의 힘과 직결 되어있다고 했는데, 그렇기에 라-케이오스가 세상의 모든 어둠을 끌어모으고 있던 것이다. 자신의 힘을 버틸 수 있는 그릇과 아나비토스의 환생으로부터 얻은 죽음의 권능 매개와 신의 기사단의 마력석 외 대량의 마력석으로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불러올 수 있는 힘을 얻은 시점에서 온건파의 방해와 가장 큰 변수를 처리하기 위해 자신의 진짜 힘인 어둠을 극대화시켰던 것이다. 다 필요없고 그냥 모든 사건의 원흉이라고 보면 된다.